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非韓3原則(비한3원칙)이란?

日本 네티즌 사이에서 퍼져 있는 非韓3原則(비한3원칙)이란 말이 있다. 

韓國에 대해 特히 嫌惡感을 안고 있는 사람들이 만든 造語이며 

위 寫眞과 같이 

'안 돕는다'

'안 가르친다'

'關係 안 한다'

라고 쓰이고 있다.

寫眞 아래에는 '日韓斷交(일한 단교)'란 말이 있고 네티즌의 過激함을 나타내고 있다.

 

또 아래와 같은 것도 存在한다. 中心에 '日韓斷交'라 쓰이며, 周圍에 '안 돕늗다', '안 가르친다', '關係 안 한다'라고 쓰여 있다.

勿論 韓國에 好感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긴 한데 嫌韓 勢力도 세다.

네티즌이라고 말한대로 트위터, 日本 揭示板 사이트 2채널, 甚至於 유튜브에도 嫌韓 勢力이 커지고 있다. 

嫌韓이 始作된 지 가장 甚한 게 2012年과 2013年이였다. 그 때에는 韓國이란 말을 듣는 것만으로 激하게 反應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으나 2020年 그리고 現在 2022年이 되어 조금은 나아졌다. 

또 日本 書店에는 이른바 嫌韓책이 많다. '崩壞하는 韓國' 처럼 學術的이 아닌 그냥 韓國을 批判하는 倫理感이 缺如한 冊이 지금 2022年에도 쓰이고 있다.

日本에 嫌韓이 몇 퍼센트 쯤 있고 嫌韓이 아닌 사람이 몇 퍼센트 쯤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日本語를 배우고 日本語 原語民과 같은 水準으로 日本語를 流暢하게 말할 수 있고 理解를 可能한 사람이 偶然히 嫌韓 關聯의 揭示글을 보고 마음에 傷處를 입었다는 狀況을 實際로 본 적이 있다.

嫌韓이라는 文化는 確實히 世界의 어딘가 사람에게 傷處를 입힐 수 있다. 韓日關係가 좋았던 적은 없다고 個人的으로 생각하나 지금도 確實히 韓日關係가 最惡이며 現代조차 嫌韓文化를 통해 누군가에게 傷處를 입히고 있다.